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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홀릭

봄이다. 오늘따라 멤버들 얼굴이며 차림새며 화사하니 이쁘다 ^^ 샵에 다녀온 보람있게 나인우는 오늘따라 뽀사시한데 여전히 딴청이나 피우는 순수뇌절남^^ 캬~~~~~~~~~~ 경치가 이렇게 예술이었엉 이쯤되니 1박2일 시즌 4 매년 봄시즌 촬영지 정리좀 해봐야겄다. 어쩜 이렇게 매번 기깔나게 멋진 곳만 픽해서 다녀오는지 ♥.♥ --★2020년 전북 진안?; 봄 특징은 아니고 형제애 특집 활영지인데 날씨는 화창하니 참 좋았다 --★2021년 경남 함안 '두근두근 설레나 봄' 이때 함안 가야동 고분군에서 세윤이 강제 스트립쇼를 당했던 추억 ㅎ --★2022년 충남 서산? 계절적으로는 4월 촬영지 서산일텐데 이 곳에서 라비와 이별을 했다. 컨셉도 봄이 아니라 행운을 빙자한 이별이었고 ㅠ --★2023년 충남 부..

왜케 잘 놀아! 오늘도 1박2일 여행은 계속 된다. 드디어 저녁 밥상을 받아들었다. 아웅다웅 하면서 맛있게 먹는 모습 잔잔하게 펼쳐진다. 여섯 남자들은 밥상에서도 참 잘 지지고 잘 볶는다^^ 그러다시청자 심장 쫄깃하게 만드는 게임나라가 펼쳐졌다. 이때부터 본격 웃음폭탄이 터지는 구간이다. 일명 방안 소년단 3종 경기라는데 방구석에서 참 잘놀더라ㅎㅎ 공굴리기 게임이랑 쟁반 노래방. 이것 참 스릴 넘쳤다. 공굴리기 게임할 땐 방바닥에서 참 잘도 몸을 굴리는 멤버들 땜에 한참 웃었다 이런 게임 대학가에서 MT 같은 거 갈 때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겠는 걸! 이중에 '자리잡는 소년단'이란 게임이랑 다음날 아침식사복불복으로 '타이머 돌리가 게임이 대박이었엄!주로 종민이랑 세윤의 순발력이 터지는 순간이었다.이 ..

충청도 진천엔 아직 도착도 안했시유 지난주까지, 아니 아까까지 휴게소음식 쇼핑레이스에서 성공한 딘딘과 정훈. 그리고 점심메뉴 선택권이 달린 세번째 레이스는 눈썰미레이스. 유선호 : 오징어가 동그랗게 생(겼던가?) 나인우 : 오징어 다리가 몇개에요? 딘딘 : 오징어 다리 갯수가 정해져있나? 유선호 : 정해져 있지. 여덟개였나? 정훈 : (말을 말자.) 쫑민 : 울릉도 거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에서 온통 속터지는 소리만 해대는 소음공햇속에서 새벽배송 받은 6000짜리를 완벽하게 구현해낸 정훈의 예술혼만 빛났다네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정훈과 세윤이 세번째 점심식사 게임에서 승리했어요 그리고 세 팀 각자의 점심식사 자리로 이동했는데 #한반도지형전망공원 #진천하늘다리 그곳은 메뉴이름이 곧 나라이름이..

1박2일과 아이돌, 아이돌과 1박2일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대가야 여행. 마지막으로 나도 한번 불러봤다ㅎ 그리고 새 여행지는 잠깐 소개로만 나오고 오늘 방송에 등장조차 않했다. 가는 도중 천안휴게소에서 방송이 끝이 났거든.. 오프닝장소가 그간 생소핸 KBS 별관이다. 드라마 촬영과 음악방송 녹화가 진행되는 곳이라 한다. 여기서 멤버들이 요즘 핫한 아이돌 멤버 사진을 들고 이름을 알아맞추고 사진을 찍기 미션을 주었다. 222회차 방송은 여기 아이돌과의 시간도 꽤 점유했다. 아무래도 신생 아이돌이며 한창 인기정점의 아이돌해서 무려 여섯팀이나 등장했다. 대다수 1박2일 시청자들에겐 모두 생소한 얼굴들일 것이다 ㅎ 내가 그랬다 ㅎ 같은 연예인인 종민이나 정훈 그리고 세윤도 많이 당황했다. 나..

잠자리복불복 게임 칭찬함 대박이었엉!! 이제눈빛만 봐도 딱 알아보는 여섯 일심동체들끼리 서로를 속이며 각자 주어진 미션을 완수해내기. 결국은 동맹밖에는 탈출구가 없었다네 ㅎ 김종민이 최초 실패자가 된 것이 우선 예능신의 보우하심이었음 ㅎㅎㅎㅎ 눈에 뵈는 거 없어진 종민, 사정없이 난장판을 만들다 ㅋㅋㅋㅋㅋㅋ 우선 딘딘에게 물세례 ㅎㅎㅎㅎ 유선호 라면 못먹게 방해하고 정훈의 셀카는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피하기 ㅎㅎㅎㅎㅎ 대망은 세윤의 양말 빨래 방해하기 ㅋㅋㅋㅋㅋ 아오 배꼽 빠지는 줄 ㅎㅎㅎㅎㅎㅎ 다 좋았어 글고보니 글자알아내기랑 저녁식사 복불복 경매도 좋았음. '가야할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알고가는 대가야여행 ' 마지막 게임에서 서로의 패를 교환하며 단어조합하기도 최고였음 ㅎㅎㅎ 정말 모든 멤버들의 기질이 ..

시인의 시 '낙화' 낙화 이형기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 할 때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맺는 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나의 사랑, 나의 결별 샘터에 물 고인듯 성숙하는 내 영혼의 슬픈 눈 오늘 이 아름다운 시 한수를 읇조려본다 ㅋ 얼마만이야 ㅎㅎㅎ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명시의 선언적 첫 소절이다.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대가야여행' 이라는 오늘의 여행 컨셉트가 되어 정규Lee 피디가 ..

6개의 시트콤 이젠 여섯 멤버들 그 모습이 넘나 익숙하고 그려려니 한다. 정훈의 고지식함과 열정훈 종민의 꾀돌이 고인물 세윤의 힘과 먹성 딘딘의 잔꾀 나인우의 우직함과 순수함(을 빙자한 멍청함) 유선호의 귀여움과 해맑음(을 빙자한 멍청함 *2) 그래서 여섯 멤버가 그런 거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자기 모습 그대로를 드러내니까 매주 여섯개의 콩트가 그려진다 ㅎ 그동안 공중 탈것과는 인연이 없던 세윤이 생애 처음 집트랙을 타고 바다위를 날게 된 이야기 하나. 게임 머리 없고 , 욕심도 없지만 오직 바른 생활 빛청산 그 한가지를 위해 망설임없이 바다에 뛰어드는 나인우 이야기 또 하나. 못먹어도 고! 빚으로 먹은 맛있는 점심과 저녁에 행복해 하는 남자 종민의 이야기 또 하나 다음주엔 또 어떤 시트콤이 나올까나 ^^..

뇌와 몸 모두 바쁜 1박2들♥ 오늘도 정규Lee 피디 전매특허 나왔다! 오프닝 전 멤버들을 여기 저기 흩어왔더라 ㅎ 다행히 헤어짐은 오래가지 않았고 막상 붙여놓으니 그렇게난리 법석 요절복통이었다네 ♥ 특히나 이번 여행에선 나인우가 세상에나 추리란 걸 했구요 딘딘은 딘딘대로 여전히 잔머리를 굴렸다지! 애초에 오늘 여행은 멤버들이 계속 머리를 굴려야 하는 여행이었음 ㅎ 상대방의 수를 예측해서 시간낭비 , 걸음낭비도 피해야하고 판을 예측해서 갖고 있는 동백꽂도 걸어야 하거든! 그러나 냐인우나 딘딘 말고는 오늘 특별히 머리굴리는 모습이 없어서 문제지 ㅋㅋㅋ 그냥 서로에 대한 정보와 촉과 눈치만 작동하는 거지 ㅎ 그리고 그게 다 그 멤버 특이었으니 뭐 어쩌겄어 ㅎ 누굴까요? 유선호랍니다 ㅎ 정말 가지가지로 흩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