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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홀릭

1박2일 시즌 4 네 번째 여행지 경북 안동. 멤버들 현지 오프닝은 처음. 새벽부터 내려온 걸음이었나보다. 복불복 첫 포상이 아침식사라니 . 본방후 다시 보는데도 참으로 쫄깃했던 그 아침식사 복불복! 낙동강 오리알 찾기, 아니 피하기! 혹시 1박신이 진정 있단말인지. 운이 좋을래도 이리 좋을 수가, 짜고 칠래도 이렇게 극적일 수가. 서른개들이 오리알 한판 중에 삶지않은 날달걀 아니 날오리알 달랑 한 개 들어있는데 그걸 죄다 피해가는 ㄷㄷㄷ 그러기까지 6명이 4번 돌아가도록 요리조리 잘도 피해갔겠다. 그 1박신이 멤버들 전원에게 내리지 않으니 인생의 묘미요 예능의 진리라는 것 결국엔 시청자에게 내리는 은총이렸다 ㅎㅎㅎ 12년을 1박과 함께 한 종민이 이렇게 놀랄 일? 지금까지도 있었지만 앞으로도 또 있을 ..

안동 두번째 이야기 지난번엔 한자공부하고 시 외우느라 탈진했던 멤버들 복주머니 3개를 지키기위한 네번째 경기종목은 빙하떠다니는 강물에 입수 아니고 강가 조약돌로 돌까기. 섭섭한 뇌들의 행진도 재밌었지만 돌까기 이 단순한 게임에 치열하게 덤벼드는 여섯남자의 치사한 작태들도 심히 사랑스러웠다고 ㅎ 돌까기에 이어 투호놀이 화살을 통속에 던져 넣기만 하면 돼! 하지만 제기도 하늘에 맡겼다가 땅에 떨어뜨린 게임운과 능력 지지리 없는 정훈의 한방으로 안동 찜닭따윈 날려버려 한우갈비정식이.배우팀 정훈 선호 세윤에게!!! 한우정식 메뉴 소리듣고 제일 초조해하며 승부에.매덜렸던 세윤 특히 축하하오 ㅎㅎ 한우갈비찜 육회 잡채 문어숙회 율란 안동 세도가들이 백성의 고혈을 짜내어 차린 이 거한 잔치상을 드디어 받아든 세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