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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夜二日 시즌4 .180 경북 영양 (3) 도학매니저 소개팅 본문

1박2일/1박2일 시즌4

一夜二日 시즌4 .180 경북 영양 (3) 도학매니저 소개팅

혜성처럼 2023. 6. 12. 17:52

 
지난 주 활약이 예고된 오겜 자매님들의 공연
 

 
꿈보다 해몽, 아니아니 춤보다 해석이 더 웃겼다네 ㅎ
영양 산나물 축제를 빛낸 현리 아이돌의 빛나는 무대였어요 ㅎ
 

 
거기 열심히 껴서 흥을 발휘했던 남자 ㅎㅎㅎ
 

 
뭘 그리 쑥스러워하시나 ㅎ
어르신 허리 생각해서 정성껏 골랐쟎수 ㅎ
 

 
그리고 이어지는 현리  어르신들의 장기자랑과 유쾌한 애정행각 ㅎ
 

 
코요태 축하공연이 있었어요!
아!
가수 김종민의 라이브 공연 가고프다~~~~~~~♥.♥
 

 
오늘 현리마을 어르신들 잔치 잔치 제대로 누리네요 ㅎ
 


인구 만 오천을 간신히 넘기며 군 등급의 지자체가 사라질 위기에 있는
대한민국 제일 작은 지자체 경북 영양군!
오늘 1박2일덕에 영양군 영양읍 현리마을 북적북적 시끌벅적 
즐거운 추억이 만들어졌네요 
 

 
비록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지만
유쾌한 마을 어르신, 산좋고 논 넓은 정겨운 고장
영양군의 인구폭발과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ㅠ♥
 

 
파티는 끝났고.
근데 방바닥 왜케 정신없는거야? ㅎㅎㅎ
딘딘 옆엔 안경, 세윤 발치엔 마이크? ㅎ
그외 뭐가 저리 너저분해 ? ㅎㅎㅎㅎㅎㅎㅎ
 

 
한쪽상은 닭과 녹두가 메인으로 
눈부터 배터질 거한 한상인데
다른 한상에는 닭고기 건더기조차 건져내고 국물만 남은
죽그릇만 ㅎㅎㅎㅎ
 

 
지난번 평창때도 멤버들몰래 산정상서 국민투표했는데
오늘 잔치 참가자들에게서도 또 투표를 받았었다고 ㅎ
세윤-> 정훈-> 나인우 순으로 녹두죽 상에 앉았다네요 ㅋ
 

 
그리고 유선호와 딘딘을 차례로 제치고 최후로 남은 남자
 

이 어르신에게 
이렇게 깜찍하게 애정고백하게 만들 정도의
그 인기를 종민 아니면 누가  감당할 수 있단 말인교!! ㅎㅎㅎ
 

 
그래서 나도 오늘 본죽가서 녹두죽 시켜먹었음 ㅎㅎㅎ
그러니 불평하지 마시구레 ㅎㅎㅎ
 

 
특히 세윤은 이동네하고 안맞나보지 ㅋㅋㅋ
포항에선 먹어주는 인기였쟎오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어느 세윤이던지간에 이 어른 생까면 안되요 ㅎㅎㅎ
방송으로 공증되어부렀어요 ㅎㅎㅎㅎ
 

 
잠자리 복불복 팀짜기. 
인기 제일많은 남자가 인기 제일없는 남자를 위로하고 있다네 ㅋㅋㅋ
 

 
오늘밤 종민 인심과 자애로움이 하늘을 찌를듯 ㅋㅋㅋ
 

 
앗 깜딱이야!!!!!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윤은 이런 일 한두번 겪는 거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대야 쓰고 줄넘기하는 첫번째 게임인데
신발까지 벗어 던진 딘딘의 투혼 
그리고 그의 깔창을 들고 한없이 조롱하기 ㅋㅋㅋㅋㅋ
 

 
어쩜 세윤이랑 종민 죽이 딱딱 맞아서는 ㅋㅋㅋㅋㅋ
 

 
나인우랑 유선호 팀은 이거이거 ㅋㅋㅋㅋㅋㅋ
나는 유선호가 줄넘기 돌리는 폼이 넘 웃겨서리 ㅋㅋㅋㅋㅋㅋㅋㅋ
 

 
물장난도 쳐본 사람이 할줄 아는 법 ㅎ
나인우와 유선호의 전략이 제일 좋았던 듯
다만 팔목이 참 아프다더라 ㅎ
 
 

 
정훈은 늘 진심이야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뭐해
이따 그 얼굴 그 옷 다 적실 것을 ㅋㅋㅋㅋㅋㅋㅋ
 

 

참 힘들게도 한다 ㅋㅋㅋㅋ
그냥 평범하게 나인우 팀처럼 하지 ㅋㅋㅋㅋㅋㅋㅋ
 

 
연정훈은 물 모으느라고 젖은 옷을 쥐어짜기까지 ㅋㅋㅋㅋㅋㅋ
 

 
그다음에 물따귀의 추억 ㅎㅎㅎㅎ
 
 

 
이렇게 영양의 밤은 깊어만 간답니다 
 

 
엉? 오늘 소개팅에 왜 재성작가가?
 

 
그렇지!!!!
소개팅권 따낼라고 얼마나 고생했다구!!!! ㅋㅋㅋㅋ
 

 
오늘 도학매니저 말고 또 한명의 연애가 고픈 경쟁자를 부쳐놓았다는 거다 ㅎㅎㅎ
 

 
누가 여인의 선택을 받을 것인가
이것이 오늘 멤버들의 퇴근미션이었다는 거 ㅎㅎ
 

 
딘딘이랑 유선호는 요즘 MZ 세대급 취향을 택한 것일까?
아! 세윤도 있지 ㅎㅎㅎㅎ
 
 

 
정훈이랑 종민은  인생 짬밥에서 우러나오는 온갖 비법 다 전수하고 난리다 ㅋㅋㅋㅋ
 

 
거기에 스탭들까지 나뉘어서 응원하기 ㅋㅋㅋㅋㅋ
두 남자의 소개팅 하나에 온 멤버들과 제작진이 다 달려들어 감놔라 배놔라 코치 전쟁 ㅋㅋㅋㅋ
나는 진즉부터 도학매니저를 응원하게 되었음 ㅎ
 

 
'경사스러운날'이래 ㅋㅋㅋㅋㅋ
덕분에 소개팅 갤러리들은  아침부터 푸짐한 간식이랑 음료에 이게 왠 호강이니 ㅎㅎㅎㅎ
 

 
그러나 거기 끼지 못하고 도학이 엉아랑 함께 긴장타고 있는 나인우 ㅠ
에공 이 착해빠진 동생같으니라구 ♥
 

 
드디어 만났다 !!!!!!!!!!!!!!!!!!!!!!!
 

 
갤러리들도 흥분하고 난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정훈 엉아 완전 몰입 ㅋㅋㅋㅋㅋㅋㅋㅋ
 

 
1박 제작진에서 섭외할 줄 알았더니 
그래도 양심은 있었구나 ㅎㅎㅎㅎㅎㅎ
작가의 지인으로 섭외를 했는데 
그녀의 취향도 참 예능적이다. 
쌍꺼풀 없다  + 듬직한 남자 
오늘 만난 두 남자중 이걸 다 가진 남자가 없더라니
그리하야 여자는 '듬직한' 남자냐, 쌍꺼풀 없는 남자냐의 선택지를 만난거다 ㅎㅎㅎㅎ
 

 
어떡해 어떡해 ㅎㅎㅎㅎㅎㅎ
보는 딘딘이 더 설레서 난리야 ㅋㅋㅋㅋ
아니, 옆에 종민 발도 수상한걸 ㅋㅋㅋㅋㅋㅋ
 

 
아 종민은 남 소개팅 구경보다 먹는데 정신팔렸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팅 시작 첫 15분은 소개팅권을 따낸 도학매니저의 어드밴티지로 단독 만남.
근데 은근 서론이 긴 이 남자의 화법 ㅎㅎㅎ
경쟁자들은 계속 디스들어간다 ㅎㅎㅎ
 
그 와중에 유선호도 완전 몰입해서 넋을 잃은 저 표정 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노련한 종민은 여자의 표정을 읽는다 
나도 종민이 정확하게 봤다고 생각해 ㅎ
종민이 사람 눈치 판단하는데는 정확하거든 !
 

 
메기?
암튼 15분 어드밴티지의 시간은 다 썼고 
이제부터 리얼 야생의 시간이 왔다 ㅎ
 

 
오자마자 고양이 사진으로 직진하는 재성작가 ㅎㅎㅎ
 

 
도학매니저는 똥줄이 타요 ㅎㅎㅎ
갤러리들은 너나할 것없이 흥분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어떡해 ㅎㅎㅎㅎ
도학매니저 말리고 있엉 ㅋㅋㅋㅋㅋ
 

 
도학매니저가 안스러운 종민
 

 
기세를 잡았다는 자기편 재성작가가  오버하는 꼴은 또 못보겠는 딘딘 ㅎㅎ
 

 
이때 도학매니저 넘 귀엽고 멋있었음 ㅎㅎㅎㅎ
도학매니저가 실전에서 이렇게 강한 남자구나 ㅎㅎㅎㅎ
 

 
도학매니저의 선전에 나인우 동생은 얼굴 벌개지도록 기뻐하고
 

망붕이라니
도대체 언제적 용어야 ㅎㅎㅎ
암튼 정훈은 저렇게 망상분자에 감염이 되어서리 이 소개팅에 몰입을 해버렀고 ㅎㅎㅎ
 

 
종민은 남 연애 잘되는 것보담은 승리의 환호를 지른 것 같더라는 느낌적 느낌 ?ㅎㅎㅎ
 

 

딘딘은 상대 선수가 넘 잘나가서 짜증나는 거고 ㅎㅎㅎㅎㅎ

 

 

재성작가가 여러가지 별르고 왔네요 ㅎㅎㅎ

소개팅 작업멘트 연구할 시간에 1박 2일 자막연구에 좀더 분발해주세용 ㅎㅎㅎ

 

 

종민 이제 안심이 되나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거래요

나이보다 사람의 성품을 더 중요시하는 여자가 있다는군요 ㅋㅋㅋ

 

 

전쟁은 계속되는 중ㅎ

 

 

난 이게 여자마음이 애초에 도학매니저에 기울었다는 증거였다고 봄 ㅎ

여자는 그렇게 대놓고 들이대지는 않아 ㅎㅎㅎ

이미 마음에서 걸러진 남자이기에 편안하게 취향 긍정해준거 뿐이라고 봐 ㅎ

 

 

 

그걸 모르는 도학매니저 또 오버하고 있음 ㅎㅎㅎㅎ

 

 

그리고 도학매니저의 진정성 아니 진지빨 가득한 마무리 멘트 ㅎㅎㅎㅎ

 

 

정훈 엉아가 그랬거든 .

신경은 많이 써주되 부담은 주지말고

(초연한듯 보이면서도) 어필은 해줘야 한다는 

아주 아주 줄을 타듯 절묘한 팁을 말해줬었지 ㅎㅎ

도학매니저가 선을 좀 많이 넘었나봄 ㅎㅎㅎ

 

 

심없네

You

짜 이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재성작가야 ㅋㅋㅋㅋㅋ

 

 

이팀 저팀 할 것없이 모든 갤러리들과

 

 

동료 작가들까지 환상의 나라로 보내버린

최고의 3행시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니까 그 능력 제발 평소 일하는데도 발휘해달라고요 ㅎㅎㅎㅎㅎㅎ

 

 

이렇게 도학매니저 소개팅은 끝났고 ㅎ

딘딘이 지금 종민이랑 자기도 소개팅 시켜달라고 어필하는 중 ㅎㅎㅎㅎ

어케 어케

나도 벌써 설레발이네 ㅎ

종민이랑 딘딘 이 띠동갑내기 상대를 어디서 구할수 있겠느냐고요 ㅎㅎㅎㅎ

 

 

웅ㅠㅠ

우리 나인우 동생은 도학 엉아가 얼마나 고생했을까 싶어 

혼자서 그간 졸였던 마음 겨우 한숨을 돌리는거 ㅠㅠ

 

 

드디어 선택의 시간

누가 지고 이기고를 떠나 이 운명의 시간에 그냥 설레고 짜릿함이 올라오는 거 ㅋㅋㅋㅋ

 

 

그녀는 오른쪽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ㅎㅎㅎㅎ

 

축하해주는 승자들 ㅎㅎㅎㅎ

 

 

즈중에 종민이 젤로젤로 격하게 환호해주기 ㅎㅎㅎㅎ

 

 

남겨진 한 남자에게는 

 

 

1박 멤버들과 

 

배추모종뿐 ㅎㅎㅎㅎ

 

 

그렇게 꽉찬 영양편의 엔딩 ~~~~♥

 


 

우리 1박2일 어쩌면 좋냐

 

어째 멤버들보다 제3의 출연진이 있어야 활력이 솟는다 ^^;;;;;;;;;;;;;;

멤버 여섯의 자생력이 없다는거냐 ㅠㅠ

나는 지금 멤버들의 최고치라고 생각해

정훈은 더이상 정훈일수 없도록 최고야!

요즘들어 더더욱 망가지는데 그게 오버하는 것 같지않고 자연스럽기도 하단말이지. 

암튼 정훈의 최선을 다한 진심이 느껴질정도라구

 

종민은 뭐 말 안해도 늘 최고구!

표정만으로도 웃음 터지는 남자!

 

세윤은....약간 스탠딩 개그형에 더 최적화된 능력자이긴 한데 

그래도 그가 있어 조화가 있지. 

주위를 살려주는 스타일. 

 

딘딘은 플레이메이커!

근데 이것도 많이 줄었다. 

스케줄이 너무 많아서 그럴까?

약간 집중력이 딸려진 느낌이긴해 

예전엔 판을 벌리고 마구 들이댔었고 덕분에 그에게 리액션하면서

다른 멤버들 분량이 나오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입으로 떼우려는 느낌..

 

나인우는 연정훈의 수동형 버전이랄까?

아니면 규격화 버전?

나인우도 연정훈처럼 뭘 저지르지는 못하는대신에 

그저 열심히 진짜로 열심히 하는 스타일. 

누구하고도 합을 잘 맞추는 스타일. 

 

그리고 유선호

아직은 성장 가능성 많은 스타일이긴 한데 

역시나 착해서 그러는지 아직 제대로 판을 못만났는지...

 

그러니까 난 요즘 제작진에게 더 요구가 된다. 

결국 연출의 힘, 편집의 힘, 기획의 힘인건데 

기획의 힘은 이미 벌려진 판이라면

편집으로써 보다 감추어진, 멤버들도 못보는 그림을 살려주길 바라요 

 

그냥 1박2일 여행하고 방송한 상황 전개하고 소개하는데 급급해 하지말고

포인트를 잡아서 스토리화해주면 안될까?

이 멤버들을 부디 살려달라고요

정규Lee 피디야, 재성작가 이하 작가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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