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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홀릭
사진 네 방과 하나의 이벤트 그간 시즌 4 햇수로 6년차에 오는 동안 사진찍기 미션은 숱했다. 오늘은 그동안의 사진찍기에 더해 강추위와 초대손님이 더해졌다. 영하 16도 눈밭에서 이불 덮고 자기 ㅎ 종민은 그나마도 미션도 포기하고 그 꽁꽁언 이불로 연예인 얼굴을 다 덮으며 잠을 청하더라 ㅋ 발라드란 컨셉에 맞춰 눈밭에 노래방 콘서트가 펼쳐졌다! 딘딘이 츄라는 가수와 듀엣 부르는 모습 왜케 이뽀? ♥.♥ 수줍어서 츄와 눈도 못마주치며 열창하는 걸 보니 딘딘이 잘생겼긴 잘생겼단 생각을 했음 ㅋ 이제 멤버들의 포텐이 터질 것 같다 . 정말 멤버들은 이제 너무 대놓고 바보같고 꾀쟁이고 겁쟁이다. 그 모습이 넘 사랑스럽고 웃기다! 2023 연예대상 대상 프로그램 1박2일 올해엔 부디 최고의 프로그램상 꼭 되찾아오..
여기까지가 지난 방송 하이라이트 소개해주는 장면. 정규Lee 피디 목소리가 섹시한 줄 몰라봤져 ㅋ 10시간 이상 굶겨놓고 이제사 저녁 복불복 하는 중. 매 게임 미션 성공때.마다 식사 메뉴 한 가지씩 득템하는 방식 첫 게임은 의리게임 형식으로 시간 안에 얼음물에서 버티기. 핀란드 다녀온 유선호가 의외로 선방하고 있음 ㅎ 모두 적당히 제 몫을 다하고 있는데 종민에서 분량 시간 못채울 위기는 뜨거운 동료애로 똘똘뭉친 형제들이 종민 발 못빼게 꽉 눌러잡아 성공시킴 ㅋㅋㅋㅋㅋㅋ 이 승리의 기세를 몰아 우리의 분량왕 종민을 걸고 감자전 두 장 추가를 요구하는 멤버들 유선호가 함께 하는데 멤버들은 필사적으로 종민을 도와줌 ㅋㅋㅋㅋㅋㅋㅋ 빼줘 빼줘 빼줘 닦아줘 닦아줘 불어줘 불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
기대 밖의 재미 또 몸만 쓰는 스포츠 경기? 멤버들 죽어라 몸 혹사하고 가학적으로 굴리는거? 그래서 별 기대를 안하고 봤다. 웬 걸! 의의로 빵빵 터지면서 내내 키득거렸다. 아마도 그만큼 멤버들이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해준 탓이리라. 동계올림픽 종목 대리 체험해주는 거 구경하는 맛도 있었구. 멤버들 캐릭터와 케미가 살아서 좋았엉 특히 그동안 게임운 없고 매번 당해왔던 나인우랑 유선호가 펄펄 나는 모습이랑 꾀쟁이 조합 종민이랑 딘딘이 잔머리굴리는데 일심인 모습도 꿀잼포인트 ♥ 종목이 종목인지라 더 건강한 웃음을 전해준 1박2일 파이팅 ㅋ 캬~~~~~♥.♥ 이 비현실적인 블루스카이 지난 삼개국 1박2일 후일담 한창 중. 추운 나라 갔다온 정훈유선호네랑 개미 많은 나라 갔다온 종민딘딘네의 입담이 아주 그냥..
3팀 3색 3개국 여행 이야기 스케일 한번 지구적이었던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이야기 드디어 3주만에 쫑! 3팀 3색이라 하나 결국에는 같은 주제로 수렴되는 3팀의 이야기 첫번째는 수려한 풍광 자랑 강원 영월팀도 빠지지 않았지. 그 깊고 깊은 태백산맥 오지속 집 하나 그래서 오후 세시가 되었는데 벌써 해가 지는 또 하나의 대한민국 호주팀의 일출 여행과 발트해 연안도시 헬싱키에서 마무리한 핀란드팀까지 이국적인 풍광 홍수가 된 마지막 여행 정말 눈호강 최고! 또 하나는 각 팀마다 하나같이 동일한 불평 그 한 마디! "포상휴가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포상휴가라면서 피곤이 극대화된 강행군 뿐 ㅎㅎㅎㅎ 제작진도 제 7의 멤버 각 팀마다 제작진과 혼연일체가 되어 고생과 웃음을 함께 일궈준 그 모든 모습들이 기..
딘딘과 종민 왜 이 팀더러 케미 개발하라고 붙여놨나 제작진을 의심했었다. 확실히 이 팀은 그냥 자기들까리 잘 맞는 팀이라고 봐. 물론 많이 싸우긴 했지 ㅎㅎㅎㅎ 그래도 둘이 넘 재미진 그림이 나왔어 그니까 다른 팀 맞추는 게 급했던 거고 여긴 짜투리로 남은 멤버끼리 합친 거지만 그게 바로 운명이었던 거지 ㅎ 마트에서, 헬리콥터 위에서 쉴새없이 종민을 커버하는 엄마같은 딘딘 ㅎㅎㅎ 종민은 그런 딘딘이 있으니까 더 까불고 철없어 보여 좋았다 ㅎ 시드니 울룰루와 아웃백 그리고 핀란드 로바니에미 드디어 1박2일에서 가까운 아시아권을 넘어 서구권 나라로의 장기여행이라니! 처음 1박2일 수장이 되어서 다섯 멤버들을 동해안 일대로 흩어버린 정규Lee 피디. 이젠 국제적으로 흩어 놨어요 ㄷ ㄷ ㄷ 전부 생소하고 신선한..
가불선진국 2차 북콘서트에 다녀오다. 한 번 와봤다고 익숙해진 곳 10만부 돌파기념 양장본이 새로 나왔는데 이게 훨씬 시원하니 좋다 . 전에 책 커버는 느어무 교과서같이 밋밋했어서 ^^; 지각은 아니지만서도 피사체가 너무 멀리 계심-.,-;;;;; 톤은 더욱 세지고 목소리엔 당당한 분노와 비판을 담은 2차 가불선진국 북콘서트. 지난 디케의 눈물 한성대 2차 콘서트에서 느꼈던 바에서 더 나아간 듯 해보였다. 쫌 있으면 구호도 외치자고 하실 분위기 ㅋ 암튼 그래서 같은 책이 두 권이다. 먼저 것은 전도용으로 넘겼다. 띠지까지 안버리고 고이 모셔둔 책이다. 오홋!!! 양장본 커버도 자체 포스터다♥.♥ 그리고 이건 북콘 참가자에게 나눠준 대형 포스터. 아 혼자 살고 싶다. 포스터 맘대로 붙이고 살게시리 ^^;;;;
슬픈 영화 다들 영화를 보면 울화가 치민다고 하더라. 분노게이지 상승의 증거로 심박 체크기 인증샷 릴레이가 SNS에 화제로 떠돌았다. 나는 웬지 영화를 보기가 꺼려졌다. 그러나 '남'편도 아니요 적의 편도 아닌 최고의 내 편인 배우 정우성에 대한 지지의 마음으로 마침내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는. 마음이 슬퍼졌다. 한때는 역사의 진보와 발전을 믿었다. 그 주체가 민중이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점점 인간성이란 걸 신뢰하지 않게 되었다. 극우와 평범한 사람은 한끗 차이인 걸! 자신은 평범하고 착하고 나름 상식적인 사람이라 믿는 대다수의 사람들 앞에 선택의 순간이 닥친다면? 그러면 얼마나 원칙과 신념을 지킬 수 있을까? 역사의 대의를 직시하며 굳세게 자기 자릴 지킬 수 있을까? 영화 속 전두광이 보여준 생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