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관리 메뉴

드라마 홀릭

1박2일 시즌 4 300 충북 단양 지금 이 가을(1) 본문

1박2일/1박2일 시즌4

1박2일 시즌 4 300 충북 단양 지금 이 가을(1)

혜성처럼 2025. 11. 10. 09:43

 


지금 이 가을!
유달리 가을만 되면 1박2일은 여섯 남자들한테  가을 패션 타령을 한다 ㅎㅎ
덕분에 알았네요.
각종 코어룩이 유행이래요.
유선호는 말차 코어룩이라네요.
녹차 코어룩은 없나요?-.,-;


충북 단양.
1박2일 시즌4가 6년만에 다시 왔어요.
1박2일 보며 느낀 건데
충북 산수는 강원도와는 또 다른 독특한 분위기가 있어요.
훨씬 은근하고 단아하며 정갈한 맛이라나 할까요?
강원도는 보다 웅장한 기세가 느껴지고
경북경남도 여전히 태백산맥의 등줄기가 이어진 곳이다 보니 날카롭고 장엄한 기풍이라는♡

그냥 우리나라는 다 이뽀요.
이런 이유로 이쁘고 저런 이유로 멋지고 그런 이유로 최고예요♡♡♡♡♡




암튼 여섯 남자들이 각자 입고 온 뽐내고 뜯고 씹고 하는
왁자한 수다가 참 재미지고 사랑스러워요 ^^



지금 이 가을♡


1박2일 시즌4 하면서 이 보발재 절경을 몇번이나 봤지?
아주 그냥 단양  트레이드마크가 되부렀어요




ㅋㅋㅋㅋㅋ
말할때마다 총으로 삿대질하는 종민이 몹시 거슬리는 딘딘 ㅋㅋㅋ



카드맞추기 실패할 때마다 스퀏맨이 종소리를내며 스쿼트
20개를 해야 진행할 수 있음


몸과 마음 이중으로 고통받는 유선호 ㅎㅎㅎ


급기야 엉덩이
무거운 엉아들한테 성질 내는 막내 ㅋㅋㅋ


결국 다시
그림판 외러 갔다가 무력을 써서5분 강탈하기까지 ㅎ


또 틀려서 막내한테 눈으로 쌍욕 먹는 세윤


사랑으로 되갚아준다 ㅎ.
스쿼트하는 동생 눌러주기 ㅋ

 

유선호 : 나 스쿼트하느라 종 누를 때 허벅지 많이 찔린 상처확인해야겠는데.
세윤 :상처는 낫기 마련이야.


예능의 정글은 냉혹하단다 유선호야 ㅋㅋㅋㅋ



지금은 이렇게 이준한테 묻어가려는 (잔)꾀쟁이로 보이지만


아오 그 놈의 총 ㅋㅋㅋㅋ



종민이 이 카드 암기게임에서 절대강자임 ㄷㄷㄷ


여기서 재미 포인트는 두 스쾃맨의 눈물없이 볼수 없는 동병상련 스토리 ㅋㅋㅋㅋㅋㅋ

지들이 틀려놓고 고생은 엉뚱한 사람들이 하는데 눈길조차 안주는 설움 ㅋㅋㅋㅋ
그건 오로지 같은 스쾃맨만 알 수 있다고 ㅋㅋㅋㅋㅋ



이 남자들 넘 재밌게 놀아 ㅋㅋㅋ
승리를 확정지어놓고도 기록 세우자고 동생 괴롭히고 .
그러다 동생 옷 빵꾸났는데 그거 방송카메라에 담아야한다고 몰아세우고 ㅋㅋㅋㅋ
아 귀여운 1박2들이여♡


 

 

딘딘 개념 드립 갖고 놀리는 것도 재미 포인트 ㅎㅎ

시즌 4 초창기 이멤버 오래가자고 스캔들 조심하라 외쳐댔던 딘딘이었지 ♥

 

 

광화문 앞 대로변에 이꽃 정말 예뻤음

 

딘딘도 저 총잡이 퍼포먼스로 웃음 엄청 뽑아냄 ㅋ

 

 

러시안룰렛 풍선 터뜨리기 게임. 

점심밥이 걸렸지. 

마지막 주자 종민의 승리 넘 짜릿했옹

 

 

불쌍한 패배팀 ㅎ

쏘가리 매운탕 대신에 노가리 구이 ㅎㅎ

 

  둥글게 둥글게 게임 패배자.  
혼자만 가라앉지않고 높이 떠 있다가....


하하하
조세호 간만에 프로불참러가 되었어요 ^^

 
참 천진하게 잔인한 이희승피디의
한마디♡


그와중에 경치는 드럽게도 좋구 말이야^^;


조세호가 알 수 없는 곳으로 끌려가고 남은 멤버들도 불안에 떠는 (?) 가운데
특히 의심이 많은 이준 ㅎ.
주피디는 옷을 가지고 그런 이준의 불안을  더 키워주기까지 한다.


그러다 종민한테 혼났다. ㅋㅋㅋ.
툭하면 등장하는 총 ㅎㅎㅎ


그럼그럼!
당첨이지♡
1박2일에선 이렇게 특별한 체험 많이 하게 된답니다 ㅋ
#패러글라이딩in 제천



두려움에 떠는 조세호의 몸부림
나좀 살려줘 안아줘 ㅎㅎ


짖궂은 엉아랑 입사동기 ㅎ
아내만 사랑한다고 하자  불효자식 만들어버립니다그려



조세호 날다♡


이때 흐르는 브금 ,
Going the Distance
' 끝까지 가다'란 뜻의 록키 OST .

활공직전 벼랑끝까지 달려야 하거든.
제작진 브금 선정 기준도 알고보면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간다는 증거였엉 ㅋ


 

무섭기는 해도 얼마나 짜릿했을까?

지방자치체 저런 체험 여기저기 많이 설치해놨는데

막상 도전하기엔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 

물론 매니아만 도전하는 이런 패러글라이딩이야 매니아를 위한 관광유치전략이면 되겠지만

굳이 전문성 필요없는 승용 프로그램들은 왠일인지 비용뽑아먹기 바빠 보여 관광객 지갑 열기 힘들게 만듦. 

누구 말대로 너무 업자 위주의 관광지 정책 아닐까 ...

지방엔 관광지만 말고 좀더 내실있는 지방살리기가 필요해 

하다하다 별 걸 다 묵상하는 군.

내가 마치 패러글라이딩 타고 제천 상공에 있다는 듯이...

근데 멀리 단양이 보이네 ~~~~~♥

 

그나저나 뜬금없이 말조심은 무슨 말조심?

 

 

남은 멤버들 히든 미션. 

여기서 말조심 못하는 멤버 또 하나 잡을 생각이거든 ㅋㅋㅋㅋ

 

 

그리고 이준이 당첨되었다네? ㅎㅎㅎㅎ

다음주 제천의 하늘을 위한 제물이 된 이준이야기 기대하래요. 

그러고 끄으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