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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즌 4 298 경북 울릉도 나의 울릉도 일지(2) 본문

1박2일/1박2일 시즌4

1박2일 시즌 4 298 경북 울릉도 나의 울릉도 일지(2)

혜성처럼 2025. 10. 26. 21:47

 

 
 
 
 
 
도저히 지나칠 수 없는
 
 
 
 

 
 
 
 
울릉도의 절경
 
 
 
 
 
 

 
 
 
GIF 속도가 넘 빨리 만들어진 게 아쉽긴 하지만..
암튼 시청자 눈호강의 절정을 달리는 울릉도 이야기는 이렇듯 경치감상부터 먼저!!!
 
 
 

 
 
그리고 여섯 1박2들의 일기 여섯 장.
멤버들의 다양한 글씨체가 보인다. 
세윤이랑 조세호 글씨체가 맘에 들어요. 
세윤의 것은 나랑 비슷하다.

 
그리고 1박2일 보다보믄 잡초   식물 공부 많이 하게 돼 ^^
 


 

 
지난 번 팀 나누다 말고 방송 끝이었지. 
알고보니 이 멤버.......
 

 
겨우 다섯 시간 먼저 와 놓고 내내 현지인처럼 구는 귀여운 이준 ㅎㅎ
 

 
매 순간이 아름다운 울릉도 여행일지 맞습니다.

 
그러니까 아래팀!
알고 보니 시즌 4 원년 멤버로 짜였음. 
이 구성 처음 보는 거 아니었음에도 여기 울릉도에선 새삼스러웠어요
 

 

 
이곳은 팀이 가는 곳.
색깔은 온통 초록초록 ^^
 

 
캬~~~이 특별한 울릉도 감상을 위해 오늘도 전문가 쓰앰 모셨엉♥

 
ㅋㅋㅋ
그래. 모르기 전까지는 잡초였고
알고 나면 야생화가 되는 비밀
 

 
털별꽃아재비인줄...
그 이름도 잊고 있다 내 지식인 기록 한참 뒤져서 기억해 냄.
여기 진득찰은 안잊혀질 듯 

 

 
 
유선호 : 이거 적어야 해
  이준    :난 안적도 외울 거 같은데?
유선호. :형 못 외어!
이준 :니가 날 어떻게 알아.
유선호 :나 형 잘 알아

근데 나도 이준처럼 금방 까먹을 거 같아 ㅎㅎㅎ

 

 
우리 똘똘이 유선호가 오늘은 토종 우리말이 많이 힘든가봐요 ㅋㅋㅋ
 

 
아기자기 예쁜 경치 

 
아름다리 나무도 멋들어진 길 계속 걷다가

 

 
정말이지 자연이 빚었다는 말이 그대로 나오는 절경이로다

 
아래팀은 내내 파래!

 
맞다! 
울 1박2들 여기 왔었구나. 종민은 그러니까 시즌 4에서 울릉도 지금 세 번째 인 거구나. 
 

 
근데 베도라지 잡이 체험은 안해본 두 멤버들. 
 

 
정말 우당탕탕 시끌벅적 
배도라지 잡이 체험. 
당시 기억으론 제주도에도 배도라지가 있다더라
 

 
ㅋㅋㅋㅋ
오늘 유선호 촉 왜 이래?
주피디가 말하는 족족 유선호가 다 맞췄엉 ㅎㅎㅎㅎ
 

 
조세호 : 위기는 기회랬어
유선호 : 기회는 무슨! 그냥 위기지!
 

 
조세호 말대로 위팀 기회를 창출함.
예상대로 산행 초입에 배운 야생화 기억해서 10분 안에 그 이름에 맞는 식물 찾아 사직찍어오기.
세사람이 합쳐 10분이다. 
한사람이 한번 오가는 데 8분은 걸릴 거리를 갖고 장난질 친 제작진이었던 거다. 
 
유선호는 가다가 중간에 털진득찰 사진 찍어왔단 거. 
(이렇게 포스팅 하는 중에 방금 본 식물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보구 왔다. ㅋㅋ
유선호 탓할 거 전혀 없다. 털.진.득.찰 !!! 안 외어진다 ㅋㅋㅋ)
 

 
조세호는 바로 다리밑에서 건졌다. 
이삭여뀌
다리 오르기 전에 봐 뒀던 거 여기서  살린 거다 ㄷㄷㄷ

 
마지막 주자 이준만  천상 맨 아래까지 도로 내려가야 하나 투덜거리다가

 
역시나 중간에서 숲을 훑다 찾아냈다. 
섬남성 이었을 걸? 

 
이제 초빙강사님과 헤어져야 할 시간. 
유선호는  털진득찰 절대 안잊을 거라 장담하는데
조세호는 다음 오프닝때 다 까먹을 거라 팩트를 날린다 ㅎㅎ
 

 


시즌 4초창기 살아있다던 공룡 만큼이나 참신한 사기였다 ㅋㅋㅋㅋ


그래도 메뉴에 대한 촉은 좋아 ^^

 
쪼만한 딘딘 발갖고 낚시 잘하는 종민과
헤매는 세윤 .


그러다 이번엔
어마어마한 사이즈의
낚시도구   등장이다 ㅎㅎㅎ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한 세윤이야 ㅎㅎㅎ.
발목 잡힌 건 세윤인데
나가 떨어지는 건 동지들이야 ㅎㅎㅎㅎ


날강도짓과 깡패짓이 왔다갔다한 아래팀네 점심식사

 
이건 위 팀 메뉴.
저 삼나물 무침 비주얼부터 회가 돌게 만들엉♡
호박식혜,도토리묵,더덕무침 등등등
아~~~아까 울릉도 물회에서 회보다 그 안에 찰지게 저며 넣은 당근채가 보이면서 군침 돌게하던데.
울릉도 푸성귀 메뉴들 모두모두 내 취향♡


근데 조세호랑 유선호는 아닌 가봄 ㅎㅎㅎ
승자의 밥상에 고기가 빠진 게 불만이란 거지 ㅎㅎㅎ


제주도  三多: 바람,돌,미인에 향나무랑 물이 추가 되어
울릉도五多 !
(제주도는 그냥 여자)



그리고 울릉도 三無

이상하다?
나의 제미나이는 뱀+도둑+거지를 말했다!!!!

구글로 검색하면 주피디가 맞고;;;



이동하는 중에 우연히 울릉도 관련 노래가 없을까 가볍게 시작한 대화.

 


그런데 멤버 6인 단체
게임으로  쟁반노래방 주제곡을 미리 연습하고 온 셈이 되었다


당황한 주피디 2절로 급선회한 거 모를 줄 알아!!!ㅋㅋㅋㅋㅋ


그러니 종민은 아예 가사를 창조한다 ㅎㅎㅎ


딘딘 :오케이는 무슨 오케이야!!!


또!
그래서 형편없이 즐기는 게 어떤 건지 몸소 시범까지 보여줘야 했다지 ㅎ


아까 탁진득찰 발음이 안외어져 헤매던 유선호
'싱글벙글 싱글생글 ' 이 가사 하나로 조세호 잡는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구경하는 사람은 꿀잼이긴 한데 그래도 게임은 이겨야겠지?ㅎㅎㅎㅎ


숟가락으로 맞는 게 낫지 ㅋㅋㅋ


그래도 뽑는 찬스마다 멤버들을 도와주었다 ㅎ
젤 나쁜 자리이동 찬스가 안걸려서 천만 다행


그러니 유선호가 이 싱글생글의 지옥에서 벗아날 수 있었다는 거
지금 보니 이 가사가 쉬운 가사가 아니었네.
깐콩깍지 안깐콩깍지 수준만큼은 아니어도 발음이 꼬일 수도 있고.
헷갈리기 딱 좋은 가사였어.
유선호 대견해!


축하해-----♡


유선호는 자길 제일 구박했던 조세호의 품에 안겨 기쁨을 만끽한다 ㅎㅎㅎ


근데 둘의 키가 역전되어 보는 이들 눈엔 영 ~~~~ㅋㅋㅋ

  승리의 기념이다 !☆


이제 케이블 타러 가는 길

 


그 위에서 내다 보는 동해 ♡


왔단 멤버들은 왔던 멤버들대로
처음 온 멤버들은 처음 온 멤버대로
울릉도 여행에 대한 대만족을 표한다.
구석구석 눈호강 뿐인 울릉도는 1박2일 갖고는 부족하다는 김종민의 정설이다 ^^


그리고 서경덕 교수?


엊그제 토요일 25일에 맞춘 딱 적절한 방송ㄷㄷㄷ
그 아름다운 울릉도는 오늘까지고 잠은 독도서 자나 보다 !

 
울릉도에 왔으면 독도를 아니갈 수 없었겠지


울릉도의 끝,독도의 시작


오호~~~재밌겄다 재밌겠다 ^^
그래 맞어!딘딘이 독도 노래도 지었었엉 ♡


오오오오~~~~
딘딘과 종민 빼면 오늘 역사퀴즈대회 진행상황 처잠하겠구나 싶었는데 오늘 유선호 매순간 촉을 세워 눈에 보이는 거 허투로 넘기지 않은 활약♡


가지섬(강치섬)으로 불릴 정도로 흔했던 한반도 고유중 울릉도 강치의 비극 ㅠ ㅠ

 


진짜 악랄하고 야비한 일본놈들!!!
지들이 우리 강치 씨말려 죽여놓고 강치를 선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독도는 우리땅 5절에 나와 ㅎㅎㅎ



감사합니다



총 열 개의 키워드로 알아보는 독도 이야기.
다음주에도 계속 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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