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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홀릭

정훈의 마흔다섯번째 생일 기념 새 여행지 부산 수트발 기념 호화유람선 기념 울산 간월재 기념 1박2일 시즌4는 멤버들 사진찍는 장면이 유난히 많다. 경치좋은 포토존은 절대 놓칠 수 없는 1박2일 여행객들^^ 오늘은 거기다가 사진 찍을 꺼리들이 넘치다보니 생일, 옷, 요트를 주제삼아 사이좋은 다섯형제 사진이 넘치네요♥ 그렇게 사진 감상 먼저하고 하지원이랑 강하늘과 함께하는 강화도 이야기 마저 이어서★ 아직도 생생한 꽃게탕 3행시의 강렬한 충격 ㅋㅋㅋ 이곳은 석모도 미네랄 온천 강화도에 딸린 섬이니까 , 글고 다리도 연결되었다고 하니까 강화여행지로 꼽을 곳 맞지! 근데 석모도가 뭔가 다른 이유로 유명했는데 까묵었다. 내가 기억하는 이유라면 분명 드라마와 연관이 있지 싶다 ㅎ 그리고 여길 제대로 누리고 있는 ..

하지원, 강하늘이 아직 강화도에 하지원, 강하늘과 함께 하는 본격 1박2일 여행 . 그 첫번째 시간은 푸짐한 점심식사를 향한 버라이어티한 도전들 강화도가 화문석으로만 유명한 곳인 줄 알았더니 루지체험장이며 대형글램핑장도 있고 , 방직공작을 리모델링한 대형카페테리아도 있어서 당일치기 여행코스로 딱인걸! 특히 카페에서 추억의 두더지잡기 게임. 오늘 방송이후로 두더지 게임에 달려드는 사람 줄 서겠군 ㅎ 정훈이랑 종민빼고 다 덤벼봤지만 기록된 752의 최고점 벽은 좀처럼 깨기 힘든데 하지원 누나를 향한 딘딘의 재도전으로 마침내 최고기록 경신 딘딘이 이룩한 791의 기록이 강화도 조양방직에서 얼마나 버틸수 있을까? ㅎ 하지원에 황송해하는 멤버들이나 제작진이나 우선 제작진들, 자막부터 하지원 말한마디 한마디에 황공..

보다 보다 승질나 죽는 줄! 어떤 영화는 다시 보니 명작이었고 어떤 영화는 다시 보니 개망작이었더라. 설경구 배우 필모그래피 따라가니 처음에 데문데문했던 박하사탕과 오아시스 실미도 광복절 특사 공공의적을 다시 만나고 내 얼마나 황홀해했던가 그러다 사랑을 놓치다, 공공의적2 는 참 실망스러웠다. 당시보다 10년이상 지나고 보니 나란 사람이 이것저것 보고들은 게 그 사이 많아져서 그런가보다. 당시엔 혼미했고 그저 화면발에 정신줄 놓았었나보다. 그러다가 해운대. 우재보다 더 속터지는 만식때문에도 화났구 그런 캐릭터를, 아니 그런 영화를 만든 감독한테 분노가 !!! 뭐 이런 반인문학적 영화가 다 있노! 쓰나미 발발 전 주요인물의 모든 갈등을 최대치로 몰아넣고 드디어 쓰나미 폭발! 뭐 그럼 인생사 사람이 해결하기..

검객 보려다 일행의 제안으로 담보로 전환!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검객은 꼭 조만간에 시지비 쳐들어가서 나 혼자라도!!! 요즘 내가 이렇다. 사전 정보 없이 영화를 보는게 버릇이 되었다! 왠지 그게 더 영화를 재밌게 볼 수 있는 방법일 것 같아서. 적당한 호기심. 적당한 기대. 이게 가능하려면 배우들의 연기가 받쳐줘야 할 듯! 아무 정보가 없으니 초반에 배우들의 표정과 연기로 모든 것을 해석하고 정보를 입력해두어야 하니까! 얼마전 오케이마담도 그렇더니만 여기 담보도 이렇게 착하다! 오케이마담은 귀엽다고 한다면 담보는 순수하달까 감독이나 혹은 시나리오 작가나 그냥 머리 안쓰고 가슴으로 연출하고 시나리오 쓴듯. 아니면 내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어쩐지 어느 장면에서도 극적 긴장과 서스펜스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