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홀릭
1박2일 시즌4 319 경북 청도(2) ftr 임철의 시詩 본문

10 대 30의 타임캡슐 추첨시간.
획득한 캡슐의 양이 역부족이니
명량에서 12척으로 역전을 이룬 그 누군가에 빙의해본다



이루어지니까!
진짜 한마디 한마디 주옥같잖아
절대 포기하지 마♡


흐미~~
추점기 돌리기 직전에 징글맞게도 뜸들이기

결과가 이렇게 금방 나올것을ㅋㅋㅋㅋ

그리고 역시나 빠르게
패배를 인정하는
명량종민 ㅋㅋㅋㅋ

패배자들 벌칙이 뭘까 머리 굴리는 중.

축사 청소하는 일 떨어지면 어쩌나 겁이나니
다시한번 오늘 패배의 원흉이누굴까서로를 원망하기도 ㅎㅎㅎ




휴식 시간에도 알차게 방송분량 만드는 1박2들~♡

주피디 은근한 목소리로 꼬실 때 얄미워 죽겠엉 ㅎ

이준이 족구 블랙홀이래 ㅎㅎㅎ

화이팅




오,'그저 빛' 권기종님♡


족구 잼병 이준이 기어코 사고를 쳤다 ㅎㅎㅎ

세윤은 아예 이준 빼고 할란다

오늘도 열일하시는 국제심판님 ㅎ

오 ,전광석화였어
제작진 연출부팀에 이런 에이스가 있었다니 ㄷㄷ

우와!!!
이준의 놀라운 어시스트

이후로도 나름 팀의
성적에 혁혁하게 공을 세우는 이준.
활약 아닌 활약이랄까 ?ㅋㅋㅋ





제작진과의 족구가 오늘 특별한 이유는
멤버들 각자의 저녁식사를 걸고 예측점수로 내기를 벌이는 중이거든.
멤버팀 10점을 디폴트화 했을 때 연출팀 점수가 하나씩 예측을 어긋날때마다 복불복 패자가 한명씩 떨어져나가고.
남은자들은 '전략적으로' 승부를 조작해야 하는 기로에 섰다는 거다 ㅎ
물론 서로를 견제하느라 더 바쁘지만 ㅋㅋㄹ

그러다 연출팀에게 점수를 내주며 멤버들 족족 단독 식사 구간을 날려버렸을 때
이젠 오직 승리밖에 안남았다
종민이 모처럼 진지 모드에 들어갔다 ㅋ



마지막 승부를 두고 온갖 호들갑 요란은 다 떠는 거다 ㅋㅋㅋ

ㅋㅋㅋㅋ
날라오는 공을 보고 샥 고개 내리는 이준

공은 아슬아슬 라인 밖으로 떨어지며 이번 판 최고의 수훈자가 되었다지

그렇게 최종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제작진에게 열심히
그 기쁨에 동조해달라 어필하는 종민 ㅋㅋㅋ

그리고 결정적 순간을 자랑하는 이준까지~


이 귀염둥이들을 맞이하는 포상

| 봄동비빔밥 임철 봄동이 잔치를 열고 밥이 놀러온 느낌이 나와야해 그리고 거기 참기름이 그들의 수행원인 거지. 거기서 비빔파티가 열리는 거 |
봄동 비빔밥이 얼마나 맛있었으믄
딘딘은 시까지 썼다 ♡.♡
2026년 내가 만난 최고의 시였엉

맛있게 먹고 기절한 돼지♡

디저트까지?

분명 복불복 맞을 텐데?

홍시는 잘 잡숫고 그 그릇에 복불복이 숨겨있었다.

그리고 종민이 행운을 거머쥔 거지
정말 시즌4 내내 예능신이 그간의 고생에대한 포상처럼 행운을 뿌려주는 남자라니깐♡


행운의 남자는 이제 마음껏 게임을 즐길 시간이다 ㅋㅋㅋ
잠자리복불복 시간 선당첨자 종민이 술래가 됐지.



동생들은 얼음물 대야에 발을 담가야 해서 발이 끊어질 것 같다구


잠옷부터 복불복.
하필 세윤은 빨간내복 상하의 갖춰 입기 힘든데
유선호는 단추많은 파자마에 걸렸엉 ㅠ
출발부터 패배기색 만연한 두 사람




아니,
따신 물이 야르
찬물은 왜 차르라고 하는 거야?
ㅎㅎㅎ
넘 야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거 슬랩스틱 코미디의 향연입니다 ㅋㅋㅋ

세윤은 저 차 우려마시기 존에서 온몸 마비의 고통을 겪는 건 괜찮아. 도무지 선두를 따라잡을 기미가 안보이니 절망이지ㅎㅎ

앞서가는 이들은 패색이
완연한 세윤의 발버둥을 너그러이 받아준다.
차르한 찬물 세례에도 그저 웃지요^^


그리고 네 주자들의 잠자리 운명을 가른
안대 복불복

첫 도전 실패 후 꼴찌에서 다시 맞은 기회를 성공시킨 이준
그러나 감격에 겨워 몸을 떨다 술래에게
들켜버린 아찔한 실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댔던가

간절히 무릎꿇고 빌었더니 종민님의 은총을 받았다네 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관문 도착.

이제 이준은 안에서 문만 잠그면 되고
그 다음에 딘딘 .유선호 순으로 마지막 세번째 실내취침권자가 결정되는 판

ㅋㅋㅋㅋㅋㅋㅋ
120Kg의 신체적 핸디캡 아니아니 불가능이라는 인생 자체와 씨름하고 계신 이 분이 있어 오늘 방송 최고 하일라이트인
극강의 시트콤이 곧 펼쳐질 지어다 ㅋㅋㅋ

우선 얘네 둘 ㅎㅎㅎ
우와,유선호 출발할 때 가장 꼴찌였던 막내가 몇번의 재도전끝에 결정적 교두보에 올라섰다 거
그리고 둘이 동시에 일반안대를 찾아낸 극적인 순간 연출!!!!!!!!

문제는 위치가 살짝 유선호에게 불리했다는 ㅎㅎㅎㅎ
매달리고 꼬집고 엎치락 뒤치락 몸싸움은
아직 멸치들의 지리멸렬함일 뿐이었고요 ㅎㅎ




아 ㅠㅠ
어떻게 따낸 문 앞 진출기회인데 또 날라갔어요 ㅋㅋㅋㅋ

내내 꼴찌권에서 바둥대던 남자의
발악 ㅋㅋㅋㅋㅋ



딘딘이랑 유선호조차 진출하지 못하고 세윤을 기다려주는 수밖에 없던 이 분위기 ㅋㅋㅋ

아,
그가 해냈습니다!!!!!

안대 존을 통과하였습니다 !!!
저 시선 !!!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눈물없인 웃음없인 볼 수없는

희한한 공포드라마!!
ㅋㅋㅋㅋ
20세기 전설의 고향에선 내 다리 내놔가 전국민을 떨게 했고
21세기 1박2일에선 내 자리 내놔가
전국민 배꼽을 뽑아버렸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유선호 넘 웃겼어 ㅋㅋㅋㅋㅋ
멸치 1호의 빠른 생존본능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불쌍한 멸치2호의 운명 ㅋㅋㅋㅋ

실내 잠자리는 포기했고
돼지가 토끼잡는 이 재미난 구경 직관 1열을
건진 멸치1호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현명하신 종민님♡
그려
시청자는 재밌으면 그만이여 ㅋㅋㅋㅋ

불쌍해서 귀엽♡

세윤도 오늘 대박이었엄♡

마음은 따스했기를♡

그리고 이것은 지난 5주동안 세윤이 잠들어온 처참한 야외취침의 기록 ㅎ

그러니 낮 게임 패배로 새벽조업하는 엉아랑 동생한테 베풀 아량이 있겠냐고요 ㅎㅎ

그러나 세윤의 코골이 조롱이 종민의 화를 돋구고 ㅎㅎㅎㅎ

역시 희성피디는 멤버들 생고생 전문 담당 맞아
ㅋㅋㅋ

우와~~~~~~어마무시한 비닐하우스 단지



정말!!!
멤버들 그 잠깐 앉아서 작업하다 허리아프다 소리 하는 게 보기 불편했는데
이준이 바로 이렇게 오늘 고용주 농부의 마음을 보듬어주었어요

우리 종민은 늘 진정어린 립서비스 만빵이고 ㅎㅎㅎ


이것이 청도 미나리 맛의 위엄 ㄷㄷㄷ

그걸 실컷 맛본 종민 ^^
어제의 승자들아 약오르지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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