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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즌4 314 경북 포항 (1) 본문

1박2일/1박2일 시즌4

1박2일 시즌4 314 경북 포항 (1)

혜성처럼 2026. 2. 21. 13:35

 


1박2일이 포항에
왔어요.
찾아봤더니 오늘로써 세 번째.
'퐝타스틱 여행'으로 한번,영덕 여행때 더불어서 또 한 번에 이어서다
이제 8년차 들어서는 1박2일 시즌4 더이상 안가본 지자체가 없을 것이다.

 
오마,유선호가 연애를 한다네?
이런 쯧쯧쯧.
나는 어째 근심 걱정이 많나네.
방송 시작 무렵 진즉에 일찍 얼굴 알게된 얘 엄마 아빠가 더 정이 가고 좋아서
나도 엄빠맘이 되어버렸나봐 ^^

 

 


ㅎㅎㅎㅎ
멤버들 계속 하는 얘기.
혹한기때보다 더 춥다고 난리중.
근데 엄동설한 광활한 바닷가 앞이니
더 추운 기분이야


막내 연애한다니까 왜 유부 엉아들이 오도방정인 거지?ㅎㅎㅎ
오늘 유선호 때문에 종민이랑 세윤이랑 씬나 씬나 ㅋㅋㅋ

 
어느덧 나도 익숙해져서인지
처음엔 바닷가 한가운데다가 인공의 조형물이 놓인 것이 영 거슬리더만
포항에서만큼은 봐주고 싶다.
이 정도로 멋있기가 쉽지가 않잖아.
최초의 영감이란 걸 인정해주자구♡
.딴 데는 제발 흉내도 내지마!

 


ㅋㅋㅋㅋㅋ
얼레리꼴레리 ㅋㅋㅋㅋ
오늘 유선호는 짖궂은 엉아들이랑 시청자들 밥인 것이여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오늘도 종민 땜에 속터지는 딘딘 ㅋㅋㅋㅋ


사진 열심히 찍어서 점심값 벌어야 한다는 소리.


첫판부터 실패했다


자기 몸무게가 실패원인이라면 하나씨 남편의 자존감이 심히 침해받는다고 하소연을 해보는데 ㅋㅋㅋㅋ


그 뒤로는 순조로왔지


아크로바틱 곡예사진 찍기에서 다시 실패를 만나다

 
주종현피디가 너무 빨리 종료선언한탓이라고 한목소리로 우기는 5형제


심지어 딘딘은 개념연예인 코스프레도 포기했다 ㅋㅋㅋㅋㅋ

 
그러나 이 모든 지랄은 주종현 피디 손바닥 위였다고 ㅋㅋㅋㅋㅋ


용돈 많이 못 번 아쉬움과는 상관없이 포항앞바다 물색 짙은 거 보소 ㄷㄷㄷ

ㅠ ㅠ
가슴이 아파 ㅠ ㅠ
선호가 여기서 한창 갯마을 차차차 찍던 그 시절   ㅠ ㅠ
여기서 선호 퀴즈대회며 성게잡이며 얼마나 열심이었는데 ㅠ ㅠ
남은 엉아들이 선호 사진보면서 한마디도 할 수 없는 슬픈 사정 ㅠ ㅠ


5명 중에 한명 빼고 짝을 지어야 하는데 유선호는 이미 짝이  있으니  빼자는 드립 ㅎㅎㅎㅎ.


딘딘에 이어 세윤도 다시 시동을 걸다가


종민까지 걸고 넘어지는 오늘의
악동,하나씨의 그 남자 왜 이러세요?ㅋㅋㅋㄱ


일단 이준과 딘딘이 짝이되어 이어셋 끼고 상대방 힌트를알아듣고 문제
맞추기

이 커플은 많이 해맸음


문제는 종민과 짝이된 커플


근데 유선호의 놀라운 활약
개떡같이 설명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다ㄷㄷㄷ


심지어 텔러파시까지
통하나봐 ㅋㅋㅋㅋㅋ
틀리게 설명하는 종민이나
틀린 답을 내는 유선호나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장땡이지요 ㅋㅋㅋㅋㅋ

한석봉 엄마가 신사임당은 아니고요.
5만원 권 아들은 천원권 되시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유선호의 이 기적같은 활약을 또 이렇게 놀려먹는 데 쓰는 세윤


종민도 발작 버튼 눌러져서 둘이 아주 주접브라더스 납시셨어 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세윤의 활약


이 긴문장을 오직 몸으로 표현해야 한다 ㄷㄷㄷ


이걸 종민이 정말 잘 해냈지요


세윤의 활약으로 용돈좀 만져봅니다


그리고 포항 명물 전통시장에 와서 시식코너 보고 환장을 한다 ㅋㅋㅋ



전통 시장 내 다방이 아닌 이디야 ㅎㅎㅎ
오늘은 제대로 안가리고 선명한 상호


그렇게 고생해서 밥값 벌었는데 그 돈 쓰는 것도 의리게임 형식으로 진행이다.
게다가 식사자 선정도 랜덤이다.
그리고 용돈 뿐 아니라 시간제한도 있다.
잘하다간 못 먹는  사람 생길 수도 있다는
거다.


첫 주자 종민과 세윤은 바쁜 와중에 뜨거운 국수를 시켜먹고 왔다.
남은 동생들은 애가 탄다 ㅋㅋㅋ


못먹는 사람 생길 걱정 뿐 아니라.
잘 먹고 온 사람 또 먹을 위험도 발생한 거다 ㅋㅋㅋ


잔인한 주피디 ㅎㅎㅎ
또 숟가락 제비로부터 버려져 발을 동동 구르는 멤버들한테 앉으란 소리가 나오시오?ㅎㅎ


이번엔 종민과 유선호 둘 다 웃을 수가 없었다 ㅎㅎㅎ
세번째 도전에 이준까지는 한 숟가락  잡을 수 있었다는 거지.

근데 그 아쉬운 기회가 종민에게는 세번이나 임했다니 ㅎㅎㅎ


종민은 이제 배부름과의 전쟁이닷 ㅋㅋㅋㅋ


네번째 숟가락마저 유선호를 배반했을 때  


또 유선호 열애로 염장 지르는 세윤 ㅋㅋㅋ


아 천금같은 기회.
딘딘과 이준이 네번째 숟가락을 던져 다섯번째 제비뽑기 기회를 만들었고.
예능신이 둘의 희생에 감복하사 최후의 숟가락을 유선호에게 허락하다 ㅎㅎ


꽈배기 입에 넣고 씹지도 못했는데 시간종료.
그래도 탄수화물에 혀 찍어본 게 어디야 ㅠ


여기는 형산강인가?포항운하인가?
운하인가보다.
배가 많은 거보니...
독특한 운치다.


포항은 또 팥죽에 찍어먹는 팥빵이 명물이라네?
팥암금 찐빵을 팥죽에?


종민이 넘 궁금해서 팥죽그릇에 묻은 손가락으로 쪼끔 맛만 보려고 핼을 뿐이데


세윤에게 그걸 뺏겨서 몹시 속상하다 ㅎ
종민은 그냥 궁금했을 뿐이라구 ㅋㅋㅋㅋㅋ


레이스.
후발 주자 세윤과 이준은 각각 현지 시민의 차를 얻어타는 데 성공한다
.


그러나 유선호의 뜀박질 속도가 대단하다


그러나 맘만 앞섰지 목표지점 확인을 못해 코 앞 계단을 놓쳐 딘딘에게 역전당하다 ㅎ

이기던 지던 포항 여행 즐거우면 됐지.
우리 종민처럼 꼴찌여도 행복하면 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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