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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즌4 337 충남 아산~수원 KBS 워크샵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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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즌4 337 충남 아산~수원 KBS 워크샵

혜성처럼 2026. 7. 30. 22:36

 

  
오늘은 드디어 반차사용권 당첨자 추첨하는



뭐야?
로또기 안돌려?


기계 대신 사람 손으로 공정하게 뽑았대요 ㅎ


젠장 ㅎㅎㅎ
예전엔 확률의 법칙 도입한 게 불만이었는데
종민이 걸러지니 확률의 신이 원망스럽다 ㅎㅎㅎ
그래도 축하 ♡


딘딘 덕에 같이 축하받을 사람 ㅎㅎㅎ
사람은 순수해 ㅋㅋㅋ


코로나 말고 그 후에 또 한번 왔었지요


연출팀과 함께 하는 게임


놀라라는 거지


그래서 놀라하시는 1박2들 ㅋㅋㅋ


김현우 피디가 빠졌군.



삼각 줄다리기 이거이거 재미졌지.


딘딘의 노란팀이 앞서가다가


종민의 주황팀이 이길 것 같았지


그러나 막판에 세윤팀이 이겼다네 .
말그대로 엎치락뒤치락 아슬아슬한 경기였어


그러니 이겨놓고도 저리 널브러질 수밖에 ㅎ


이 게임은 언제  봐도 웃겨 ㅎ


희성피디가 한팀이었는데 어찌나 힘이 좋던지 ㅎㅎ
그래도 수거된 양은 많았지요



종민네는 넘 안타까웠어 ㅎㅎㅎ

 
제발 천천히 크게 한 번씩만 해보자

내내 울리던 종민의 외침이 들리는데 부질없이 끝나버렸네요


여긴 작전을 쓴다고 썼는데 별 실용성이 없었어요 ㅎ


보는 눈만 즐거웠다오 ㅋ


그렇게 최종 세윤팀의 우승이 확정되는 분위기에 마지막 게임에 희망을 걸고 싶다며 배점을 확 늘려달라 요구하는 2등과 3등


그리고 여기  초집중하는 멤버들


첫게임이 3종 셋트게임인데 첫 관문 림보에 최약체라 평해지고 있는 윤지작가래요


ㅋㅋㅋㅋ
상대방이 잘하는 꼴을 못 보는 여기는 1박2일 ㅋㅋㅋㅋ


딘딘네는 다 잘해놓고 단체줄넘기에서 고전중


딘딘팀이 아슬아슬하게 종민턱걸이로 따라오자 쪼르르 달려와 딘딘네 약올리고 가는 종민 ㅋㄹㄹㅋㅋㅋㅋ


그렇게 종민네가  이기면서 최종 세윤 팀과 동점이 된다

 
여기서 이기기만 하면 한우를 먹을 수 있다.
내내 꼴지였던 종민팀으로선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


그러나 힘으로는 세윤을 이기는 게 불가능했고


안타깝게 놓친 한우


대신에 쌈장에 쌈은 면한 것이 어디여


아니다!
아무리 도시락 구성 나쁘지않다해도 한우앞에서는 넘나 아쉽다

 
세윤에게서 이준 입으로 패스되는 한우 한점, 이용진에게 인터셉트 당하다 ㅋㅋㅋ


애가 넘 순진해 ㅎㅎ

 
잠자리 복불복 할 거야
무슨 게임일지 짐작조차 안되는데
일단 실패하면 잠은 건나가고 심야일정 소화해야 한대


이거 또 신박하고 웃겼음


각 방에 흐트러놓고 3회 시도만에 한방에 다 모이기 .
멤버들간 생각통일하기 게임이라
분명 시작전에 가나다순 ,알파벳순 맨 처음 걸로 하자고 정해놨거든.
방 이름이 정직 열정 성실  등등인데 이 중에 가나다순 제일 빠른 게 성실이니 당연 성실로 모여야 한다는 주장


그러나 세윤은 그런 거 없다 ㅎㅎ


여기에 이준도 동참해줄 거라고 믿기까지 했다



그러나 오늘저녁 식사에서 존중받지
못해서(특히 이용진에게 ㅎㅎㅎ)
존중이란 말에 꽂혀버렸다 ㅎㅎㅎ


기택은 기택다운 이유로 창의를 선택했고요


종민은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ㅋㅋㅋ


그러나 그 규칙을 기억한 이는 이용진밖에 없어서 어이가 없는 딘딘 ㅎㅎㅎ


이용진에게 하소연을 한다 ㅋㅋㅋㅋ.
이 멤버들이랑 8년째 ㅋㅋㅋㅋㅋ


세윤이랑


기택은 아직도 룰을 떠올리지 못하고 있다 ㅋㅋㅋ

 


이제 마지막 기회다.
나왔던 방으로 가면 안되기 때문에 남은 선택지는 정직방밖에 없다.
세윤도 딘딘을 만나 실수를 깨닫고 직전에 정직방에 아무도 없었던 걸 떠올리며 그곳으로 모일걸을 기대했지만

 


모두 다른 방으로 떠나버린다
ㅎㅎㅎㅎㅎ


딘딘 대놓고 열폭하고 ㅎㅎ


그 소리에 뜨끔 눈치를 챈 종민 ㅎㅎㅎ


다 이유가 있었다 ㅎㅎㅎㅎ
아, 이준 ♥♥ ♥ ♥♥


그래서 전원실내취침은 날라가고 이 밤 멤버들이 감당해야하는 일정이 이렇다고 ㅎㅎㅎ

 

서로에 대해 알아보자는데


첫 순서 종민이 핵심인재로 딘딘을 뽑아 되로 한번 먹여주는데


꼭 필요한 사람으로 다시 딘딘을 뽑으며 아주 말(斗 )로 보내버림 ㅎㅎㅎ


저 엉아놈을 당장에 ㅋㄹㅋㄹㅋㄹ


그러나 딘딘으로선 종민에게 반격할 기회가 없었고.
그저 진실만 토해낼 밖에 ^^
그럼! 종민은 1박2일의 얼굴이지♡


이용만 당한 거 아니잖아 ㅎ
당장 내일 조기퇴근이 누구덕이었어 ㅎㅎㅎ

 

 

 
엉아들 칭찬 두루두루 하고 있다 이준을 빼먹었네?
수습도 못하고 있는데 딘딘까지 합세해서 이준한텐 별 네개 줬다고 동그라미 사이즈갖고 물고늘어지네?
워크샵서 신입사원 어질어질 ㅎㅎㅎㅎ
 

 
서로에 대한 생각나누기 시간 압권은 이준이었엉ㅋㅋㅋㅋ
종민 : 무책임하다
이용진: 얍삽하다
딘딘 : 비열하다 

 
동료 직원에게는 온갖 팩트를 때려놓고는 사측에다가 아부하는 이준대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에게 한마디 항목에 그간 제작진의 진행 강도가 약하다는 망언을 싸고 말았다는 거지요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2시 30분에 레크레이션을 한다고 의자놀이를 한다. 
격정에 사로잡힌 이기택은 카메라를 부셨대나 뭐래나 ㅋㅋㅋㅋ
 

 
마지막 한자리를 깔고 앉았던 이용진은 좀비처럼 달려드는 이준과 이기택에게 갖은 봉변을 당했대요

 
그렇게 박터지는 승부끝에 첫 실내취침자의 실내취침장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대견하고 안쓰러워라 ㅎㅎㅎ
 

 
그리고 새벽 1시 반

 

 
이 질문 슬펐다 ㅠ
장발장의 팡틴이 딸을 살리기 위해 무엇을 했나?
영화만 본 나는 몸을 팔았던가?
아니다. 원작에선 이를 팔았다고 한다 ㅠㅠ

 
돈키호테가 타고 다닌 말의 이름을 물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키(이용진)
그레이스 (세윤)
세르게이(이용진 ) 
테슬라 (이기택)
ㅋㅋㅋㅋㅋㅋ
 
 

 
이게 정답인데 딘딘은 패닉의 노래라는 힌트로 알아맞춘거. 
그나저나 딘딘이 패닉 노래도 어케 알지?
역시 가수는 노래라면 무슨 노래든 미치는 사람이 가수하는 건가보다 
요즘 나도 추억의 노래라는 카테고리의 노래들을 듣고 있다. 
전주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고  한창 부르다 간주라던가 메인 테마 나올때에서야 이 노래구나 하곤 한다. 
그럴때마다 0.1 초 컷으로 노래를 맞춰댄 세윤이랑 유선호가 정말 대단하단 생각을 했다. 
그리고 노래에 대한 그런 열정이 가수를 하게도 만든 힘이었다는 생각을 한다. 
열정을 가진 분야가 있어야 그 분야에서 어떻게든 비비게 되는 가보다 하는 깨달음.

 
최종 패자들 ㅎㅎㅎㅎ
지금 시각 새벽 2시 ;;;;;
 

 

그리고 새벽 2시 반 핑퐁게임시간

 

먼저 이겨서 자리 누운 세윤과 딘딘도 괴롭다 ㅎㅎㅎㅎㅎㅎ

 

 

정말 기적같은 성공이었어 

 

 

마침내 웃는 승자 2인

이렇게 쌓이는 반차 사용권의 추억 한장 ^^

 

남은 자들은?

 

 

져도 같이 진다고 했던가?

 

 

그저 다같이 잠이 덜깬 탓이겠지? ㅎㅎㅎㅎ

사진을 찍을 카메라를 잘 못찍어 이 아침에 팔달산 정상 발도장 찍게 생겼다 ;;;;

 

1박2일은 참 바람직한 프로그램입니다 ㅎㅎㅎ

연예인들 종아리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아주 좋은 예능이죠 ㅎㅎㅎㅎ

 

 고생하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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